옛말에 자기 집 두레박 줄 짧은 것은 생각지도 않고
남의 집 옛 우물 깊다고만 한탄을 하더라고 하였다.
1) 모든 일를 수행함에 있어서
우리는 일이 잘못되면 모든 것이 따지고 보면 내 탓인데도 불구하고
항상 남의 탓으로 돌려서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
2) 남의 탓으로 돌리면 문제 해결이 매우 어렵고
내 탓으로 돌리면 몇 배나 쉽게 해결될 것이다.
3) 우리는 항상 나 아닌 남을 생각하고 도와주는 마음,
사랑하는 마음을 가질 때 비로소 내가 유능한 사람으로 우뚝 서게 될 것이다.
불한자가급승단하고
(不恨自家汲繩短하고)
지한타가고정심이라
(只恨他家古井深이라)
* 관리자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7-10-24 19: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