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을 어느정도 만질줄알고.
인터넷 사용해 필요한 정보검색하고,멋진카페방 드나들며~
태그해서 영상시 올리고 즐거운 음악도 올리고.
컴에다 자기생각을 글로 옮길수있는사람..!
그.깨알같은 핸폰. 문자받침 찾아 메세지 띠울줄알아서.
애인. 친구에게 사랑한다고. 문자 메세지 날릴줄아는 사람..!
베스트 드라이버는 아니더라도. 운전석에 앉아 선그라스 끼고.
자기가 가고싶은곳. 운전해가면서 주위차 흐름에 잘 따라가~
알짱거린다고 욕안먹게 운전잘하는사람..!
여자이기를 포기하지않고. 옅은화장에 머리도 신경써 만질줄알고.
멋에대한~ 감각도 좀있어 세련미를 풍기는사람..!
자기관리잘해서.그렇게 몸이많이 안퍼진 여인.
자신을 위해 돈쓸줄도 알며~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사람..!
자신에게 투자할줄알고. 책도좀 읽으며 시도좋아하고.
지적 호기심도가지고있고,길섶에핀 들꽃 한송이에도..!
눈맞춤할줄아는~
녹슬지않는 감수성을 가진여인.작은일에도 감동을 잘하는사람..!
하얀 눈을보고 감동하고. 예쁜꽃을보고 감동하고,
지는석양이 아름다워 감동하고,
퇴근길~붕어빵 한봉지에도 감동 할줄아는사람..!
살아온 연륜이 품위로 들어나는여인. 마음의 욕심을 비워내 .
표정이 편안하고 그윽하고 우아한 사람..!
전철이나 버스안에서.친구랑같이 이야기하면서 주위를 의식해~
작은소리로 이야기하며~그렇게 교양도 좀있는 사람..!
이제는 서툴지만 인생의 맛과~삶의 아름다움을
스스로 가꿀줄 아는 사람~~
보통50부터를 중년이라고 하나요? 저도 내년이면 중년일거 같은데...
다대교회 여러분은 어떠세요?
이 정도면 멋잇는 중년이지 않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