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꽃, 국화로 교회 뜨락을 장식하시는 멋스러운 센스...
이른 새벽 깜깜한 도로를 차량봉사로 안전운행 하시는 잠 못 이룸...
교회의 표시 나지 않는 허드렛일에 한마디 불평 없으신 집사님의 그 순종이...
천국에서 해 같이 빛나리라 믿습니다.
그런 집사님이 우리 다대교회를 함께 섬기시니 행복입니다.
가을 꽃, 국화로 교회 뜨락을 장식하시는 멋스러운 센스...
이른 새벽 깜깜한 도로를 차량봉사로 안전운행 하시는 잠 못 이룸...
교회의 표시 나지 않는 허드렛일에 한마디 불평 없으신 집사님의 그 순종이...
천국에서 해 같이 빛나리라 믿습니다.
그런 집사님이 우리 다대교회를 함께 섬기시니 행복입니다.